영혼 체인지로 다시 시작된 인생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 회장》은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뜻밖의 사고를 계기로 젊은 황준현의 몸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오피스 드라마입니다.손현주가 연기하는 강용호는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최성그룹을 일군 회장입니다.그런데 예상하지 못한 사고 이후 그의 삶은 완전히 뒤집힙니다.축구선수였던 황준현과 운명이 얽히면서 하루아침에 자신이 평생 쌓아 올린 지위와 이름을 잃고 젊은 남자의 몸으로 살아가게 됩니다.결국 황준현의 몸에 들어간 강용호는 자신이 세운 최성그룹에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게 됩니다.저는 이 설정이 단순한 영혼 체인지보다 회장이 자기 회사를 가장 낮은 자리에서 다시 바라보게 된다는 점에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회장실에서는 회사가 보고서와 숫자로 보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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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1.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