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2016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10년 만에 실사 영화로 돌아왔습니다.이번 작품은 토머스 카일 감독이 연출하고, 캐서린 라가이아가 모아나를, 드웨인 존슨이 마우이를 맡았습니다.애니메이션에서 모아나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아울리이 크라발호는 이번에는 배우가 아닌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실사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새로운 모아나입니다.캐서린 라가이아는 이미 전 세계 관객에게 익숙한 캐릭터를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로 다시 만들어야 하는 쉽지 않은 역할을 맡았습니다.저는 오히려 유명 배우가 아닌 새로운 얼굴을 선택한 것이 이 작품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모아나 자체가 자신의 정체성과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아가는 인물이기 때문입니다.이미 스타 이미지가 강한 배우였다면..
영화
2026. 7. 22. 2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