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라영과 한민서ENA·쿠팡플레이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성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를 이끄는 세 여성, 윤라영·강신재·황현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겉으로는 성범죄 피해자를 대변하는 유명 셀럽 변호사이지만, 사실 그녀 자신도 대학생 시절 남자친구였던 박주환에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누구보다 피해자의 고통을 잘 알고 있기에 사건을 대하는 태도 역시 남다르며, 법정 밖에서도 피해자들의 일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이 개인적인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라영은 우연히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을 변호하게 되면서, 비밀 성매매 앱 '커넥트'를 둘러싼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에 다가갑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성범죄 사건으로 보였던 일이 점..
영화/드라마
2026. 7. 24. 10:31

